금요일 밤, 귀넷 카운티 십대 청소년 3명이 미도 크릭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가 끝나고 귀가 가는 도중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금요일 밤 10시 15분경 스티브 레놀드 블르바드 선상에서 발생했으며,  18 세의 브랜든 마르티네즈 (Brandon Martinez)군이 운전하던 도요타 차량이 느린 속도로 가고 있는 다른 차량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빗겨가다 가드레일과 나무에 충돌해 도로에서 벗어나 제방을 넘어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충돌한 차량은 거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게 붕괘되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넬슨 우멘조 Nelson Umanzor (18 세), 16세 Mujaaher Alwakeel 무제허 알와킬 군 운전자인 Brandon Martinez군과 함께 사고로 인해 사망했고 다른 승객 중 한 명인 Mesiah Allen (17 세)군은 로렌스빌에 소재한 귀넷 메디컬 센터로 치명적인 상태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운전자를 포함한 3명의 희생자는 미도우 크릭 고등학교에 미식축구를 좋아하는 아주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학생들이라 말했고,지인들은 희생자중 가장 어린 16세 엘와킬군은 전국적으로 순방하며 라크로스팀에서 활약하는 선수이며, 매우 영리하고 친절했으며 사려깊고, 여름 기술 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상을 받은 우주한 인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토요일  사고 근처에 마련된 임시추모 장소에선 친구와 유가족들의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귀넷 교육부 대변인과 미도우 크릭 학교 교장을 포함한 수많은 지인들은 이 세명의 십대 청소년들의 죽음에 애도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들을 위한 위로의 기도 메세지를 페이스북을 통해 남겼습니다.

 

미도우 크릭 고등학교는 월요일 긴급 요원들과 상담자를 배치할 것이라 이야기했고

 

유가족들은 gofundme 페이지를 개정해 장례비용을 마련중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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