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는 지난 29일 스톤마운틴 골프클럽에서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가 지난 29일 일요일 오후 1시 샷건 플레이를 시작으로 친선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갑작스런 추운 날씨속에서 실시된 조지아한인주류협회 골프대회는 스폰서와 협회 벤더들 그리고 회원들 9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남성 A B조와 여성조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12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조지아한인주류협회의 골프대회에서 남성 A조는 김정두 씨가, 남성 B조는 권영일 씨가, 여성조는 홍성민 씨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한 장타상에 남성조에서는 이무림 씨가, 여성조에서는 이해경 씨가 차지했습니다. 근접상에는 남성조에 이성욱 씨가, 여성조에는 박현숙 씨가 수상했습니다.

한편 이날 대회 중 여자 골퍼 한 명이 카트에 발이 끼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협회측은 전했습니다.

 

<대회 수상자>
#남자 근접상 : 이성욱
#여자 근접상 : 박현숙
#남자 장타상 : 이무림
#여자 장타상 : 이해경

#남성조(A조)
-1등 : 김정두
-2등 : 박찬성
-3등 : 안제이
#남성조(B조)
-1등 : 권영일
-2등 : 이주배
-3등 : 김세기
#여성조
-1등 : 홍성민
-2등 : 박정희
-3등 : 정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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