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정부는 사망을 가져올 수 있는 허브 보충제인 크라톰의 위험성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주정부 의료 관계자는 최근 허벌 보충제가 조지아 주 주민들을 사망에 빠뜨릴수 있다고  밝히면서 크라톰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허브 보충제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크라톰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복용하는 사람들에게 신마약과 같은 효과로 최근 논란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현재 크라톰은 합법적으로 처방전 없이 상점에서 판매되고 일부 사람들은 우울증, 불안 또는 만성 통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크라톰은 각성과 진정 효과를 가지고 있어 소량을 복용하면 정신이 또렷해지고 힘이 솟고 말이 많아지는듯 사교적인 행동을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허리 문제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한 여성은 크라톰만이 통증을 가라 앉히는 유일한 약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이 보충제는 흥분하는 기분은 주지 않지만, 기분을 향상시켜 일어나서 무엇인가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활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지아 수사국 의료 검사관 조나단 아이젠 스타트 (Jonathan Eisenstat) 박사는 크라톰으로 인해 2016 년에는 5 명이 사망하고 2017 년에는 11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처방약 없이 판매되어, 편의점, 슈퍼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고 성분은 부검을 했을 경우에만 실험실 테스트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isenstat 박사는 2017 년 2 건, 2016 년 1건의 사망 원인이 유일하게도 크라톰 단일 약물이 원인이였고, 보통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전했습니다.

2016 년 11 월 기관은 독성물질 연구에서 가능한 약물 목록에 크라톰을 추가했다고 밝혔고, 이 전에도 밝혔지진 않았지만 이 물질로 인해 사망한 경우가 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물질은 마약 성문은 아니지만, 뇌에서 동일한 역활로 작용을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조지아 수사관에게 이 약물이 실제로 문제가 되고 있는지 물었을때, 수사국은 넬리 마일즈 대변인은 당국은 시민들이 오피오이드를 없애려는 노력이 더해 지면서, 이제 점점 크라톰을 대체안으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심지어 쾌감을 얻기 위해 크라톰을 섭취하는 사례들도 적잖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법집행관들이 크라톰에 관해 많은 질문들을 하고 있지만 현재는  조지아 법에 따라 합법적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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