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목사회는 어제 20일 둘루스에 소재한 새날 교회에서 개최한 2017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에 류재원 목사를 선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목사회의 2017 정기총회는 이날 행사는 1부 예배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총회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목사회 전회장인 오흥수 목사는 ‘칭송받는 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이어 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회원 목사 25명이 참석해 정족수 통과로 개회가 선언됐습니다.

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2018년 신규 임원선거로 이어졌습니다.

2017년 사업보고를 한 류도형 총무는 “연합을 원칙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협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원 목사들은 그동안 수고한 임원들을 위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회계장부를 감사한 최선준 목사는 서면을 통해 “수입과 지출 명세서가 정확하며, 1년 동안 짜임새 있게 재정을 활용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목사회 회장은 정회원으로 결격사항이 없는 한 전 부회장을 추천한다는 규정에 따라 거수로 류재원 부회장이 회장으로 21명 찬성으로 과반수 이상으로 찬성 가결됐습니다. 또한 23명 류도형 목사가 13표로 과반수 득표로 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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