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이래 기록적인 폭설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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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약 300,000 명이 정전의 영향을 받았으며, 귀넷 카운티의 수천 명의 주민들도 또한 전기 없는 주말을 보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요일 자정 조지아 파워는 귀넷 카운티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피치 트리 코너스 주민의 2320 가구를 포함하여, 캅 카운티는 19,000, 플튼 카운티 또한 19,000 세대가 정전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일요일 여전히 10인치 이상의 눈으로 인해 심한 타격을 받은 조지아 북부 지역의 150,000세대 전기가 복구되지 않아 불편과 불만을 호소했다고 전했습니다.

금요일 오전 눈과 비와 시작되어, 오후로 가면서 굶어진 눈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6인치 이상 눈이 쌓여 1993년 이래 최고의 기록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눈폭풍의 영향으로, 여러 관공서와, 학교, 회사들은 금요일 보통보다 일찍 학생들과 직원들을 귀가 시켰으며, 금요일 오후에는 최고의 교통 체증을 가져왔고,  곳곳에서 소규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설의 영향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폐쇄되며 특히 토요일 저녁 기온이 떨어지면서, 당국은 빙판길로 인한 사고에 특히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 항공은 금요일 1,000 권 이상의 항공편 결항했고, 토요일 또한 350 편 이상의 항공편을 취소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계획 되었던  ACT 시험을 포한함 곳곳의 각종 주말 행사들이 취소되었고, 하이스쿨 풋볼 챔피언십이 다음주 주말로 연기되었으며, 일요일 상당한 교회들도 주일 예배를 취소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월요일 플튼, 체로키, 캅, 마리에타, 캐롤, 더글라스, 폴딩 카운티 학군은 정전과, 열악한 도로 상황으로 인해 여전히 휴교에 들어가며 포사이스 카운티 학생들은 2시간 늦게 수업이 시작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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