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소 주립대 Sam Olens 총장 내년 2월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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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Kennesaw 주립대학의  Sam Olens 총장이 내년 2월 15 일 날짜로 사임할 것이라는 사실을 학생, 교직원 및 직원에게 편지로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조지아 대학 이사회는 2016 년 11 월 대학 행정적인 경험이 없어 불만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후보자였기 때문에 투표에 의해 그를 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올린즈씨는 이전 캅 카운티 이사회 위원장이였으며 주정부 법무 장관을 역임했습니다.

 

지난 9월 30일 케네소 주립대 치어리더들이 경기전 국가 연주동안 무릎을 끓는 행위로 대학측에서 다음 경기부터 치어리더들을 경기장 안으로 들여 보내지 않아서 논란이 되어 왔고, 더불어 대학 캅 카운티 보안국장인 닐 워렌 (Neil Warren)씨와 지역구 주하원 얼어하트(Earl Ehrhart) 의원이 케너소 주립대 총장에게 9월 30일 애국가 동안 무릎을 끓은 치어리더들을 경기장에서 내보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혀져 정치가와 대학 총장간의 연계성과 권력 남용으로 붉거져 나온면서 더욱더 파문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달 대학 이사회측은 케네소 주립대측이 치어리더들에 대한 대응은 대학 협회의 가이드 라인을 위반한것이라고 밝히면서 올린즈 총장은 더욱도 궁지에 몰렸왔습니다.

 

한편 올린즈 총장을 대신하여 Ken Harmon 박사가 임시총장으로 임명되었고, 조지아 대학 협회 위글리(Steve Wrigley) 총장은 KSU에서 리더십 역할에 10 년이 넘는 경험을 가진 Harmon 박사는 인수 되는 과정을 원활히 운영해 갈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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