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유일한 한인 2세로 주하원의원에 출마한 샘 박 변호사

가 11월 2일 아침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샘 박 변호사는 본사 아침방송인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출마 동기와 함께 선거 공약을 밝혔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