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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SUV 차량 훔쳐탄 용의자, 생후 1달된 아기와 4살 여아 길가에 버리고 도주

경찰이 주유소에서SUV 차량을 훔쳐타고 달아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훔친 차량 안에는 두 명의 아동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사건은 지난 수요일 오후 5시경 클레이톤 카운티 리버데일 로드 선상의...

미끄러지고 부딪히고…조지아 전역 빙판길 사고 수백 건 넘어

어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가 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밤사이 2인치 가량 내린 눈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도로를 빙판길로 바꿔놨습니다. 때문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포함해 조지아 전역에서 어제...

‘ 애완동물들도 추워요’ 헨리 카운티 혹독한 겨울 애완동물 외부 방치시 벌금 부과

조지아 전역에 한파가 몰아치자 추위를 느끼는 존재는 비단 사람들만은 아닌 듯 합니다.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도 혹독한 겨울 날씨 앞에서는 사람과 별로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주유소 강도시도 용의자, 얼굴 문신으로 덜미 잡혀 체포

귀넷 카운티 경찰이 강도시도 혐의로 한 남성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는 둘루스에 거주하는 21살 케네디 컬츠(Kennedy Kurtz)로 밝혀졌습니다. 컬츠는 지난 달 16일 로렌스빌 올드 피치트리 로드 선상에 있는...

5살 아동 데이케어 밴 차량에 3시간 방치 ‘은폐 의혹’

데이케어에 보내진 5살 아동이 밴 차량에서 잠든 채 수 시간 동안 방치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5살된 남자아이를 키우는 에리카 브라운씨는 여느 때처럼 오전6시 30분 아이를 데이케어...

귀넷 카운티 200주년 기념 히스토릭 코트 하우스서 무료 단체 결혼 마련

귀넷 카운티가 결혼을 준비하고 있거나 리마인드 웨딩을 고민하는 커플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올해로 200주년을 맞은 귀넷 카운티는 2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무료 단체...

파보 바이러스 전염 애완동물 매장, 주 농무부 감시 조사 착수

한 애완동물 매장이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알려진 파보 바이러스 전염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재 조지아 농무부는 다섯 개의 독립적인 조사 기관을 동원해 4개월간 해당 매장을 조사 감시하고...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념일 애틀랜타 곳곳서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념일이었던 어제, 킹 목사의 서거 50주년을 맞아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는 노스이스트 애틀랜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애틀랜타 시, 두 번째 노숙자 보호소 열어

지난 일요일 애틀랜타 시가 두 번째 노숙자 보호소를 열었습니다. 최근 혹독한 겨울 날씨로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보호소를 찾는 노숙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자 생활 5년째라는 알렉스...

경찰, 맥도널드 드라이브 스루 창문 통해 침입한 강도 추적 중

경찰이 맥도널드 드라이브 스루 창문을 통해 현금 계산대를 들고 달아난 강도를 추적 중에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2일 밤 11시 30분경, 디캡 카운티 웨슬리 채플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