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하이뮤지엄 개관 100주년…시민들과 함께 기념행사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기관인 하이뮤지엄이 어제 개관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하이뮤지엄은 이날 애틀랜타 시민들과 함께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미술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하이뮤지엄은 지난 100년 동안 애틀랜타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주요 기관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100주년 행사는 미술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미술관과 예술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하이뮤지엄은 애틀랜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중요한 문화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 관광산업에도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미술관 측은 이번 100주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애틀랜타에서는 최근 미술과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지면서 지역 예술기관의 역할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이뮤지엄은 앞으로도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애틀랜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예술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하이뮤지엄 측은 지난 100년간 애틀랜타 문화예술의 역사를 함께해 온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