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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배너에 콜롬비아 카페·아이스크림 매장 잇따라

    편집국2026년 11월 4일21시간 전
    서배너에 콜롬비아 카페·아이스크림 매장 잇따라

    사진: 서배너에 콜롬비아 카페·아이스크림 매장 잇따라 관련 이미지

    서배너에 콜롬비아 카페 개점이 예정된 가운데 아이스크림 매장과 칵테일 라운지도 새로 문을 열었다. AJC는 지역 음식 축제와 굴 행사까지 다시 열리면서 주민과 방문객의 외식 선택지가 늘었다고 전했다.

    AJC에 따르면 빅 본 보데가 운영자 케이 헤리티지와 샤힌 아프샤리안은 콜롬비아 카페 마이살을 월요일에 연다. 매체는 마이살을 서배너 최초의 콜롬비아 카페이자 메뉴 전체가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는 식당으로 소개했다. 콜롬비아 보고타 출신인 수석 요리사 마리 보르는 사람들이 모여 건강한 음식과 편안한 한 끼를 즐기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메뉴에는 아레파와 콜롬비아식 빵, 디저트가 포함되며 커피는 콜롬비아 인사 지역의 원두를 사용한다.

    1919년 설립된 레오폴드 아이스크림은 10월 서배너 스타랜드 지구에 새 매장을 열었다. 이탈리아 음식점 라 베타 아래층에는 서던 크로스 호스피탈리티의 브이 칵테일 라운지가 영업 중이다. AJC는 이곳에서 칵테일과 함께 캐비아 등을 곁들인 음식을 판매한다고 전했다.

    연례 행사인 샬롬 얄 유대 음식 축제는 미크베 이스라엘 회중이 포사이스 공원 인근에서 주최한다. 행사에서는 유대 음식과 공연 등을 선보이며 입장은 무료다. 행사 웹사이트를 통한 사전 구매나 현장 구매가 가능한 음식권은 별도다. 조지아 굴 리바이벌은 스타랜드 야드에서 열리며 지역산 굴과 요리, 음악을 선보인다. AJC에 따르면 입장은 21세 이상으로 제한되고 일반 입장권은 115달러다. 행사 수익금은 조지아 연안의 굴 양식과 교육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의 활동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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