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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상원 후보 막판 유세…오피오이드 대응 보조금 승인

    편집국2026년 10월 30일18시간 전
    조지아 상원 후보 막판 유세…오피오이드 대응 보조금 승인

    사진: 조지아 상원 후보 막판 유세…오피오이드 대응 보조금 승인 관련 이미지

    조지아 연방 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주·공화 양당 후보가 주 전역에서 막판 유세를 벌이고 있다. 오피오이드 오남용 대응 보조금 9,200만 달러가 승인됐으며, 애틀랜타 드림은 여자프로농구 결승 7차전을 앞두고 있다.

    중간선거를 나흘 앞두고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 후보들이 주 전역에서 막판 유세를 벌이고 있다고 GPB 뉴스가 10월 30일 전했다. 같은 보도는 조지아주의 오피오이드 오남용 대응 보조금 9,200만 달러 승인 소식도 전했다.

    GPB 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과 공화당 후보 마이크 콜린스 연방 하원의원은 조지아 곳곳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두 후보의 이름과 소속 정당은 GPB 뉴스가 게재한 사진 설명에 명시돼 있다.

    GPB 뉴스는 조지아주 전역의 오피오이드 오남용 대응 자금 지원을 승인하는 단체가 목요일 총 9,2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오피오이드는 강한 진통 효과가 있는 약물의 한 종류로, 이번 보조금은 그 오남용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이다.

    스포츠 소식으로는 애틀랜타 드림이 토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 미국 여자프로농구 결승 7차전을 치른다. GPB 뉴스는 이 경기를 우승팀을 가리는 최종전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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