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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부터 융자·수리까지 한 자리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엑스포 '성료'

    변성한2026년 9월 21일9월 21일
    매매부터 융자·수리까지 한 자리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엑스포 '성료'

    사진: 매매부터 융자·수리까지 한 자리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엑스포 '성료' 관련 이미지

    현장에는 주택 구입과 매매, 투자 전략, 융자 및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 비즈니스 등에 관심을 가진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뤄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주최한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가 21일 오전 10시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협회 회원만을 대상으로 했던 지난봄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리얼터뿐만 아니라 한인 동포 모두에게 문호를 전면 무료 개방해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현장에는 주택 구입과 매매, 투자 전략, 융자 및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 비즈니스 등에 관심을 가진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행사장에는 레나(LENNAR), 테일러 모리슨(Taylor Morrison) 등 미국 유수의 대형 주택 건설사를 비롯해 모기지 융자사, 부동산 전문 변호사, 타이틀·보험, 인테리어 및 수리 업체 등 총 26개 부스가 참여해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상담했습니다.

    레이첼 김 협회장은 라디오코리아와의 현장 인터뷰에서 "부동산을 사고팔 때 분야별 전문가들을 일일이 찾아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자리에서 시공부터 금융, 법률, 리모델링까지 모든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최고의 솔루션을 얻어가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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