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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준 전 자문관이 중국 간첩의 표적이 됐습니다

    편집국2026년 9월 30일9월 30일
    미 연준 전 자문관이 중국 간첩의 표적이 됐습니다

    사진: 미 연준 전 자문관이 중국 간첩의 표적이 됐습니다 관련 이미지

    미 연방준비제도의 전 자문관이 중국 정보요원으로 확인된 인물과 연루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미국 당국은 중국 측이 미 연준을 표적으로 삼고 접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미 언론 CNBC의 조사 보도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전 자문관인 존 로저스가 중국 정보 요원과 연루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는 미국 경제 전문 매체 CNBC의 취재 및 조사를 통해 드러난 내용입니다.

    미 수사 당국은 로저스 전 자문관과 관계를 맺은 인물을 중국의 정보 공작원으로 공식 식별했습니다.

    중국 정보원은 거짓말과 연애 감정, 그리고 배신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로저스 전 자문관에게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결국 이번 공작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내부를 타깃으로 삼은 치밀한 정보 수집 활동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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