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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페스티벌, 코카콜라와 손잡고 주류 사회로 '성큼'

    변성한2026년 9월 8일9월 8일
    코리안 페스티벌, 코카콜라와 손잡고 주류 사회로 '성큼'

    사진: 코리안 페스티벌, 코카콜라와 손잡고 주류 사회로 '성큼' 관련 이미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이 글로벌 기업 코카콜라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대대적인 주류 사회 홍보에 나서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이 글로벌 기업 코카콜라와 공식 독점 음료 파트너십을 맺고 '2026 코리안 페스티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현금 후원과 음료 공급뿐만 아니라 DJ 공연, 폴라베어 캐릭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마케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귀넷 카운티 내 크로거, 퍼블릭스, 월마트 등 약 80개 대형 매장에 페스티벌 홍보 배너와 사인을 설치하며, 세계적 기업의 강력한 유통망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축제를 대규모로 알리고 있다.

    이를 본격화하기 위해 4일 오전, 재단과 코카콜라 관계자들은 둘루스와 노크로스 지역 7개 주요 마켓(둘루스 크로거, 남대문 파머스 마켓 등)을 차례로 순회하며 합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조지아주 하원의원 맷 리브스(Matt Reeves)와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도 직접 동참해 K-컬처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재단 측은 코카콜라와의 이번 전략적 협력을 기점으로, 코리안 페스티벌의 외연을 한인 사회를 넘어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완벽히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역사회의 뜨거운 기대 속에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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