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일대에서 11월 디왈리 행사와 칠리 축제, 재향군인의 날 식당 할인이 이어진다. 방문객은 행사별 입장료와 식당 할인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의 11월 행사 목록에 따르면 캐비지타운의 연례 ‘촘프 앤드 스톰프’는 11월 7일 열린다. 칠리 요리 경연과 시식, 라이브 음악이 마련되며 입장권은 12~18달러다. 던우디의 브룩런 파크에서도 11월 14일 칠리 경연 행사가 열린다. 방문객은 여러 칠리를 맛보고 투표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25~60달러다.
디왈리 행사도 예정돼 있다. 차이 파니 디케이터는 11월 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음식과 음악, 헤나, 불꽃놀이를 곁들인 행사를 연다. 미드타운의 이카라는 11월 6~8일 디왈리 특별 메뉴로 라자스탄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연말 분위기를 내는 식당 행사도 목록에 올랐다. 블라인드 피그 팔러의 연말 테마 술집은 11월 6일 문을 연다. 아모레 에 아모레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민 공간에서 11월 2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산타 부부가 방문하는 가족 저녁 식사를 진행한다. 추수감사절을 앞둔 와인 시음 행사와 음식·와인 페어링 저녁 식사도 열린다.
11월 11일 재향군인의 날에는 식당별 혜택이 제공된다. 던우디의 조이스 디 오크 룸과 벅헤드의 뉴욕 프라임은 유효한 군 신분증을 제시하는 재향군인과 현역 군인에게 매장 식사 주요리 가격을 절반으로 할인한다. 레이지 도그의 앨퍼레타·던우디 매장은 매장에서 식사하는 재향군인, 현역 군인, 주방위군과 퇴역 군인에게 주요리와 개인용 디저트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