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살인 공범, 5년 뒤 가석방 심사를 받습니다
편집국2026년 10월 6일23시간 전

사진: 엽기 살인 공범, 5년 뒤 가석방 심사를 받습니다 관련 이미지
1995년 테네시주에서 19세 동급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크리스타 파이크의 공범 타다릴 십이 5년 뒤 가석방 심사를 받게 됩니다. 범행 당시 17세였던 십은 사형을 면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복역 중입니다. 최근 주범 파이크의 사형 집행 실패 사건과 맞물려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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