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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크 레디 작가, 뷰포드서 신작 공포 소설 사인회

    편집국2026년 10월 11일23시간 전
    프랭크 레디 작가, 뷰포드서 신작 공포 소설 사인회

    사진: 프랭크 레디 작가, 뷰포드서 신작 공포 소설 사인회 관련 이미지

    애틀랜타 출신 소설가 프랭크 레디가 신작 심리 공포 소설 '고스트 인 더 그로브' 출간 기념 팬 사인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5일 저녁 8시, 뷰포드 라니어 아일랜드의 '트레일 오브 테러'에서 진행됩니다.

    애틀랜타 출신의 작가 프랭크 레디 씨가 자신의 새로운 소설 출간을 기념하며 독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습니다.

    게인즈빌 출신이자 지역 언론사 데일리 포스트의 전직 기자이기도 한 레디 작가는 최근 남부 고딕 양식의 심리 공포 소설 '고스트 인 더 그로브'를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이번 신작 출간 기념 팬 사인회 이벤트는 오는 10월 25일 저녁 8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행사가 열리는 장소는 뷰포드 지역 라니어 아일랜드에 위치한 대표적 할로윈 이벤트 현장인 '트레일 오브 테러'입니다.

    지역 언론인 출신 작가의 흥미로운 신작 소식에 수많은 공포 소설 팬들과 한인 동포 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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