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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전격 실시

    변성한2026년 5월 27일5월 27일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전격 실시

    사진: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전격 실시 관련 이미지

    최고 연 4.0%의 정기적금과 최고 연 3.9%의 CD 우대금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해 한인 동포들의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도울 예정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중견 금융기관인 PCB Bank(행장 헨리 김) 스와니지점(지점장 정은정)이 동포들의 효율적인 자산 증식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고금리 CD(양도성예금증서) 및 정기적금 특별 우대금리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PCB Bank 스와니지점은 단기 목돈 예치를 원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6개월 만기 CD 상품에 연 3.90% APY(연간 수익률), 12개월 만기 상품에는 연 3.85% APY의 파격적인 우대 금리를 책정했다. 가입을 위한 최소 예치 금액은 5만 달러이며, 개인 자산가는 물론 비즈니스 운영자들을 위한 법인 계좌로도 모두 개설이 가능하다.

    해당 CD 상품의 우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스와니 지점을 직접 방문해 체킹 계좌를 동시 개설해야 한다. PCB Bank 측은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입 고객들에게 월 수수료 면제 혜택이 포함된 맞춤형 체킹 계좌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매월 안정적인 저축을 통해 체계적인 목돈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정기적금 특별 프로모션'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2개월 만기 기준 연 4.00% APY의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이 적금 상품은 만기 시 총수령액 기준 최소 5,000달러부터 최대 10만 달러까지 가입 한도가 설정되어 있어 중·단기 재무 목표를 가진 한인 주민들에게 유용한 금융 자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은행 관계자는 “이번 CD 및 정기적금 특별 우대 금리는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특판 상품으로, 시장 금리 변동 상황에 따라 별도의 사전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며 재테크를 구상 중인 고객들의 신속한 문의와 방문을 당부했다. 상품 가입 조건 및 구체적인 절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귀넷 카운티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PCB Bank 스와니지점을 통해 직접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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