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협의회장 이경철)가 주최하는 한인 청소년들의 최대 축제인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대회가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라 루체 극장(La Luce Theatre)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한인 중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고국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평통의 대표적인 연례 교육 행사다.
특히 올해 대회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퀴즈
프로그램과 함께 풍성한 포상이 예고되어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고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본선 프로그램 참가 항공료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특전이 제공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5일 월요일까지로 마감이 임박했으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의 이경철 회장은 “우리 한인 차세대들이 뿌리 의식을 되새기고 미래의 통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가 신청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동포
가정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