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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건강, 메디케어 HMO로 든든히”… 서울메디칼그룹, 연례 킥오프 성료

    변성한2026년 10월 7일1시간 전
    “시니어 건강, 메디케어 HMO로 든든히”… 서울메디칼그룹, 연례 킥오프 성료

    사진: “시니어 건강, 메디케어 HMO로 든든히”… 서울메디칼그룹, 연례 킥오프 성료 관련 이미지

    서울메디칼그룹 측은 "올해는 여러 치료 부문에서 혜택이 한층 강화되고 변경된 내용이 많다"며 "한인 시니어분들이 자신에게 맞는 플랜을 꼼꼼히 살펴 더욱 풍성해진 의료 혜택을 온전히 누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독립의사협회(IPA)인 서울메디칼그룹(SMG)이 6일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주요 보험사 관계자 및 한인 건강보험 전문인들을 대거 초청해 '연례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메디케어 연례 가입 및 변경 기간(AEP)을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각 보험사의 플랜 혜택을 에이전트와 한인 의료진이 심도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UHC), 웰케어(Wellcare), 앤섬블루크로스(Anthem BlueCross), 휴매나(Humana) 등 미국의 메이저 건강보험사들이 대거 참여해 한인 시니어들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의료 보험 상품을 상세히 소개했다.

    서울메디칼그룹 측은 "올해는 여러 치료 부문에서 혜택이 한층 강화되고 변경된 내용이 많다"며 "한인 시니어분들이 자신에게 맞는 플랜을 꼼꼼히 살펴 더욱 풍성해진 의료 혜택을 온전히 누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성공적인 노후 건강 관리를 위해 전담 주치의를 두는 '메디케어 HMO' 플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메디케어 수혜 시니어들에게는 주치의가 정해지는 메디케어 HMO 건강보험을 적극 권장한다"며 "이번 변경 기간 동안 HMO에 가입하고, 기존 가입자 역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메디칼그룹을 주치의 그룹으로 선택하는 것이 환자 입장에서 크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1993년 설립된 서울메디칼그룹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메디컬 그룹이다. 소속 의료진을 대변해 보험사 및 주요 병원과 긴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으며, 한인사회 내 최다 가입자 및 시니어 HMO 환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SMG는 앞으로도 우수한 주치의 및 전문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한인 동포들의 의료 서비스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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