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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블턴 자체 경찰국 출범 추진…70명 경찰관 채용

    유수영2026년 10월 8일43분 전
    메이블턴 자체 경찰국 출범 추진…70명 경찰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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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블턴 자체 경찰국 출범 추진…70명 경찰관 채용 메이블턴시가 자체 경찰국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경찰관 7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메이블턴 시의회는 지난 6일 특별회의에서 애니타 앨런을 신설 경찰국의 초대 경찰서장으로 만장일치 임명했습니다. 시는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독…

    메이블턴 자체 경찰국 출범 추진…70명 경찰관 채용

    메이블턴시가 자체 경찰국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경찰관 7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메이블턴 시의회는 지난 6일 특별회의에서 애니타 앨런을 신설 경찰국의 초대 경찰서장으로 만장일치 임명했습니다.
    시는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독립적인 경찰 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현재 계획에 따르면 새 경찰국에는 경찰관 70명과 민간 직원 10명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시는 필요한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보하면서 경찰국 운영에 필요한 조직과 시스템도 함께 마련할 방침입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신입 경찰관의 초봉은 고등학교 졸업장이나 검정고시 자격을 기준으로 6만6천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채용되는 경찰관에게는 연간 14일의 공휴일과 관용차 사용, 입사와 동시에 제공되는 유급휴가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급여 체계와 근무 조건은 앞으로 시의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메이블턴시는 내년 6월 1일부터 새로운 경찰국을 정상 운영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경찰관과 민간 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경찰국 운영에 필요한 시설과 행정 체계도 단계적으로 갖춰나갈 방침입니다.
    자체 경찰국이 공식 출범하면 메이블턴시의 치안 서비스와 경찰 운영 방식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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