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 승격한 김하성, 2안타 맹타…빅리그 복귀 준비 '착착'
변성한2026년 5월 6일5월 6일

사진: 트리플A 승격한 김하성, 2안타 맹타…빅리그 복귀 준비 '착착' 관련 이미지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두고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로 승격한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터뜨리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팀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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