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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콥 카운티 구금 42세 수감자, 병원 이송 후 사망

    편집국2026년 10월 6일18시간 전
    콥 카운티 구금 42세 수감자, 병원 이송 후 사망

    사진: 콥 카운티 구금 42세 수감자, 병원 이송 후 사망 관련 이미지

    조지아주 콥 카운티 보안관실은 구금 중이던 42세 수감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마틴 플로이드 씨로, 화요일 새벽 케니스톤 병원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지아주 콥 카운티에서 구금 중이던 42세 수감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콥 카운티 보안관실은 사망한 수감자가 올해 42세의 마틴 플로이드 씨라고 발표했습니다.

    플로이드 씨는 화요일 새벽 0시가 조금 넘은 시각, 인근 케니스톤 병원으로 이송된 직후 사망했습니다.

    보안관실은 수감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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