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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출신 밴드 'The B-52s',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유수영2026년 11월 2일2시간 전
    조지아 출신 밴드 'The B-52s',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사진: 조지아 출신 밴드 'The B-52s',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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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출신 밴드 'The B-52s',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조지아주 출신의 유명 밴드 'The B-52s'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76년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독특한 음악과 개성 있는 무대 스타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대표곡으로…

    조지아 출신 밴드 'The B-52s',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조지아주 출신의 유명 밴드 'The B-52s'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76년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독특한 음악과 개성 있는 무대 스타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대표곡으로는 'Rock Lobster'와 'Summer of Love' 등이 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플린스톤'의 주제가도 작업했습니다.
     
    이번 헌정식은 지난 목요일 할리우드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 ‘The B-52s’에게 헌정된 별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2천861번째로 기록됐습니다.
    그룹의 멤버인 프레드 슈나이더와 케이트 피어슨, 신디 윌슨, 리키 윌슨, 키스 스트릭랜드는 1970년대에 함께 음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뉴웨이브와 댄스록을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었으며, 세 차례 그래미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할리우드 상공회의소 측은 이들의 음악과 개성 있는 스타일이 여러 세대의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시작된 지역 음악 그룹이 세계적인 음악 문화의 중심인 할리우드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The B-52s’는 오랜 활동을 통해 조지아를 대표하는 음악 그룹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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