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주 동남부 기아대책 후원회(KAFHI)가 오는 주말,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의 비전(Vision of a Transforming Community)'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8월 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EM 예배당(3247 McGinnis Ferry
Rd, Suwanee)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메인 강사로는 국제기아대책연맹(FHIF) 총재이자 '공동체
친교 비전(VOCF)'을 이끄는 랜달 호그 박사(Dr. Randall
Hoag)가 나선다. 호그 박사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펼쳐지는 구호 사역 현황을 소개하고, 아동 결연과 현지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선교 패러다임애
대해 역설할 예정이다.
미주 동남부
기아대책 후원회(회장 이창향, 이사장 남범진)는 이번 컨퍼런스가 복음과 함께 삶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의 가치를 지역 교계 및 동포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관심 있는 동포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점심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참석
및 후원 관련 문의는 이창향 회장(404-326-8783) 또는 이상필 간사(972-520-6423)에게 전화하거나, 이메일(jlee.kafhi@gmail.com) 및 공식 웹사이트(www.kafhi.org)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