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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붉은 악마의 함성으로!" 애틀랜타 한인회, 11일 월드컵 첫 경기 대규모 응원전 개최

    변성한2026년 6월 9일6월 9일
    "다시 한번 붉은 악마의 함성으로!" 애틀랜타 한인회, 11일 월드컵 첫 경기 대규모 응원전 개최

    사진: "다시 한번 붉은 악마의 함성으로!" 애틀랜타 한인회, 11일 월드컵 첫 경기 대규모 응원전 개최 관련 이미지

    이번 행사는 경기 당일 밤 9시부터 입장이 시작되며, 본 경기는 밤 10시에 킥오프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가슴 뛰는 첫 경기를 맞아 애틀랜타에서 대규모 합동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오는 6월 11일 목요일 밤,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대한민국 대 체코 전의 단체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동포들이 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초대형 LED 스크린을 전면에 배치해 현장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한인회 측은 경기장을 찾는 선착순 100명의 동포들에게 응원용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한인회 관계자는 "승리의 순간을 함께하며 영광을 나누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동포들이 모여 붉은 악마의 함성으로 애틀랜타를 가득 채우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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