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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파워, 9월 재난 대비의 달 맞아 비상대비 촉구

    변성한2026년 9월 9일9월 9일
    조지아파워, 9월 재난 대비의 달 맞아 비상대비 촉구

    사진: 조지아파워, 9월 재난 대비의 달 맞아 비상대비 촉구 관련 이미지

    조지아파워는 연방재난관리청(FEMA), 조지아 비상관리·국토안보국(GEMA/HS)과 함께 9월 한 달간 재난 대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조지아파워는 8일, ‘국가 재난 대비의 달’을 맞아 허리케인과 토네이도, 심한 뇌우 등 각종 비상사태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달라고 주민들에게 촉구했다.

    조지아파워는 연방재난관리청(FEMA), 조지아 비상관리·국토안보국(GEMA/HS)과 함께 9월 한 달간 재난 대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조지아주는 올해 아직 대형 허리케인이나 열대성 폭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 준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각 가정에는 가족과 반려동물이 며칠 동안 버틸 수 있도록 식수와 비상식량, 의약품, 손전등, 배터리 등 필수품을 준비할 것을 권고했다. 긴급 대피에 사용할 휴대용 비상 가방을 별도로 마련하고, 가족이 떨어졌을 때 연락할 방법과 만날 장소, 대피 또는 실내 대피 절차도 미리 정해두라고 당부했다.

    정전이 발생하면 조지아파워 모바일 앱이나 정전·폭풍센터의 지도를 통해 피해 지역과 예상 복구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정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문자메시지로 정전과 복구 정보를 받아볼 수 있으며, 전화 888-891-0938을 통해서도 24시간 신고와 확인이 가능하다.

    조지아파워 측은 도로 등에 끊어지거나 낮게 늘어진 전선이 있으면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접근하거나 만져서는 안 되며, 전선에 걸린 나뭇가지는 직접 치우지 말고, 발견 즉시 911이나 조지아파워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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