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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상륙 앞둔 애틀랜타 공항, 철저한 대비 나서

    편집국2026년 10월 9일9시간 전
    허리케인 상륙 앞둔 애틀랜타 공항, 철저한 대비 나서

    사진: 허리케인 상륙 앞둔 애틀랜타 공항, 철저한 대비 나서 관련 이미지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북상에 따라 철저한 비상 대비에 나섰습니다. 공항 측은 폭풍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대비에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북상에 대응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공항 당국은 다가오는 폭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항공기 운항 차질을 줄이기 위해 전면적인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키 스미스 애틀랜타 공항 총지배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다가오는 폭풍 자체를 인위적으로 제어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총지배인은 하지만 공항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책만큼은 완벽히 통제하고 실행할 수 있다며 강한 대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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