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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도심 빈 사무실, 수직 정원으로 활용 시도

    편집국2026년 11월 3일3시간 전
    시카고 도심 빈 사무실, 수직 정원으로 활용 시도

    사진: 시카고 도심 빈 사무실, 수직 정원으로 활용 시도 관련 이미지

    시카고의 한 사업가가 도심의 빈 사무실 공간을 수직 정원으로 바꾸는 사업을 시작했다고 NPR 뉴스가 보도했다. 팬데믹 이후 남은 사무실 공실을 활용하려는 시도다.

    시카고 도심의 빈 사무실을 수직 정원으로 바꾸는 사업이 시작됐다고 NPR 뉴스가 2026년 11월 3일 보도했다. 팬데믹 이후 남은 업무용 공간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려는 시도로, 비어 있는 건물을 보유한 소유주의 부담을 덜 방안으로 주목된다.

    NPR 뉴스에 따르면 시카고의 한 사업가가 사용하지 않는 도심 사무실 공간에 수직 정원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수직 정원은 식물을 위로 층층이 배치해 기르는 방식으로, 이번 사업은 사무실을 기존 업무 용도와 다르게 활용하는 사례다.

    팬데믹은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과 장소를 바꿨다. NPR 뉴스는 그 결과 남은 빈 사무실 공간이 사용하지 않는 상업용 부동산의 소유주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도는 이러한 공실 문제에 대한 부분적인 해결책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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