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홈/한국 뉴스/[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 육박, 금융위기 후 최고…코스피 6% 급락

    [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 육박, 금융위기 후 최고…코스피 6% 급락

    ARK 뉴스2026-03-097일 전
    [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 육박, 금융위기 후 최고…코스피 6% 급락

    사진: [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 육박, 금융위기 후 최고…코스피 6% 급락 관련 이미지

    이란 사태로 국제유가가 폭등한 가운데 코스피가 6% 급락하며 5,200대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9일 국내 금융시장이 다시 출렁이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3.00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9.1원 오른 1,495.5원이다.

    이 기사에 대한 당신의 감정은?

    이 기사 공유하기

    © 2026 Atlanta Radio Korea. 이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