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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폭동 30주년…우정과 희망으로 한·흑 화합

한흑 단체 손 맞잡고 기념행사…"우정과 희망으로 먼저 손 내밀자"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아시안 증오 멈춰라" 함께 외쳐 로드니 킹 딸 "증오범죄 극복해야…통합은 아버지의 유산" 로스앤젤레스(LA) 폭동 발생 30주년인 29일(현지시간) 한인과 흑인들이 한목소리로 화합을 다짐했다. LA 한인회 등 한인 단체들은 이날 [...]

By |2022-04-30T18:03:47-04:004월 30, 2022|미주뉴스|

10세소녀 성폭행 살해 용의자는 고종 사촌 오빠

위스콘신주에서 10세 소녀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는 14세 소년의 신원이 확인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에 기반을 둔 뉴스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주 위스콘신주 치페와폴스에서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일리아나 릴리 피터스(10) 살해 용의자는 피터스 고모의 아들 칼슨 피터스-버거(14)라고 보도했다. 피터스는 지난 24일 [...]

By |2022-04-30T13:14:04-04:004월 30, 2022|미주뉴스|

내주부터 마스크 벗는다…인수위 반대

김총리 "일부 우려있었지만, 국민 답답함·불편함 외면할 수 없어" 인수위와 의견 충돌…한덕수 "서로 협조 잘 됐으면" '면역억제 치료자 대상' 예방용 항체치료제 조만간 도입 오는 5월 2일부터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50인 이상이 모이는 [...]

By |2022-04-29T11:35:09-04:004월 29, 2022|한국뉴스|

연못에 빠진 골프공이 뭐길래

오늘(27일) 오전 8시 50분쯤 전남 순천시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하던 A씨가 3m 깊이의 연못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사고 직후 119 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구조에 나섰지만,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동료들과 골프를 치다 공이 연못에 빠지자 주으러 들어갔다 [...]

By |2022-04-29T11:39:39-04:004월 29, 2022|한국뉴스|

2022재미과기협 차세대 온라인 드론캠프 개최

  6월 2일-4일 미전역에서 시행, 100명 선착순으로 등록 마감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KSEA, 회장 박병규)는 차세대 과학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미 전역의 한인커뮤니티및 KSEA 회원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2 온라인 드론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KSEA 인터스테이트 드론리그(Interstate Drone League: iDrone) 온라인 캠프는 오는 [...]

By |2022-04-28T21:04:21-04:004월 28, 2022|미주뉴스|

[LA 폭동 30년] ⑤ “가정주부였던 나를 정치의 길로 이끌었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한국계 미셸 스틸 연방의원 "흑백 갈등이 한흑 갈등으로 변질" "한인 정치력은 친정인 한국에도 도움 돼…차세대 더 키워야" LA 폭동은 30년 전 가정주부였던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연방하원의원에게 정치적 각성의 계기였다. 스틸 의원은 27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당시 미국 주류 미디어의 보도로 흑백 [...]

By |2022-04-28T17:27:33-04:004월 28, 2022|미주뉴스|

[LA 폭동 30년] ④ “‘엄마를 지켜라’ 말 남기고 아버지는 총을 들었다”(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 "30년 전 LA 경찰은 한인타운을 버렸다" "3O년 행사는 화합과 평화의 무대…서로의 역사와 문화 알아야" 1992년 LA 폭동 당시 12살 소년은 두려움에 몸을 떨었다. 소년의 아버지는 엄마를 지켜달라는 말을 남긴 채 한인타운 가게를 보호하기 위해 총을 들고 [...]

By |2022-04-28T17:24:55-04:004월 28, 2022|미주뉴스|

[LA 폭동 30년] ③ “‘낫 길티’ 다급한 목소리, 폭동은 그렇게 시작됐다”(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LA 폭동 산증인 장태한 교수 "그날 아메리칸드림은 잿더미가 됐다" "다인종 미국 사회에서 한인 정체성 확립 계기…정치력 신장 중요" 장태한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UC 리버사이드) 교수는 로스앤젤레스(LA) 폭동의 산증인이다. 장 교수는 한인·흑인 갈등을 연구 주제로 1990년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 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UC [...]

By |2022-04-28T17:22:45-04:004월 28, 2022|미주뉴스|

[LA 폭동 30년] ② ‘美의 난치병’ 인종차별과 증오범죄…불씨는 남아 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흑백 갈등 해결 안 돼 불똥 튈 수도"…증오범죄 대응도 '발등의 불'(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3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로스앤젤레스(LA) 폭동이 미주 한인 사회에 남긴 외상은 대부분 치유된 듯 보인다. 하지만, 그날의 비극은 여전히 한인들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다. 그만큼 LA 폭동은 새로운 [...]

By |2022-04-28T17:20:33-04:004월 28, 2022|뉴스|

[LA 폭동 30년] ① “한인 정체성의 전환점”…대립했던 한·흑 ‘화합’ 합창

약탈에 방치되고 폭도로 몰렸던 한인들…이젠 우선보호대상으로 위상 변화 한·흑, 상처 딛고 손잡아…'흑인 목숨 소중'. 아시안 혐오범죄 대응 연대 편집자 주 = 오는 29일(현지시간)은 로스앤젤레스(LA) 폭동이 일어난 지 30년이 되는 날입니다. 현지 한인들에게 고통의 기억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한인과 흑인 사회는 그날의 [...]

By |2022-04-28T17:14:27-04:004월 28, 2022|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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