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세무부서는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납세 기한을 연장해 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주정부는 허리케인 얼마의 영향을 받는 조지아 주민들과 사업장들에게 세금 납부 기한을 연장해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의미는 타격을 입은 주민들과 사업주들에 대한 세금 납부 기일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며, 연방 정부 차원에서도 국세청은 폭풍우 피해자들에...
조지아 수사국은 토요일밤 조지아텍의 한 학생이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 수사국 (Georgia Bureau of Investigation)은 조지아텍 캠퍼스에서 일어난 경찰 관련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GBI에 따르면 조지아 공대 경찰 부서는  토요일 오후 11 시경 캠퍼스의 8스트릿 지역에서, 총과 칼을 소지한 사람에 대한 신고를 받고...
지난 금요일 오후, 신용 정보회사 에퀴팩스는 최근 거대한 개인 신용 정보 누출 사건으로 인해, 2명의 최고 경영 간부를 해고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지난 금요일 오후, 신용 정보 회사 에퀴팩스는 최근 1억 4300 만 명에 이르는 고객의 개인 정보 누출로 인한 문제가 확대됨에 따라, 2명의 최고 경영 간부를 해고 시켰다고...
지난 금요일 저녁, 트럼프 대통령은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조지아 해안 지역의  복구작업을 위해 연방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귀넷 카운티 당국은, 주민들에게 허리케인 얼마로 인한 폭풍 잔해를 무료로 치워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허리케인 얼마의 재난 지역을 위해,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지역...
  목요일, 조지아 주 네이슨딜 주지사는 얼마의 영향으로 피해를 받은 조지아 전역을 답사하면서, 피해상황을 조사했고 피해상황이 상당히 광범위해서, 복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했으며, 복구 비용은 아직 예측하기 힘들지만, 벌써 연방 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네이슨 딜 주지사는 목요일 허리케인 얼마의 영향으로, 막대한 복구 작업으로 인한 엄청난 비용을...
지난 수요일, 애틀랜타 시장 6명의 후보들은 공개 포럼을 갖고, 애틀랜타시 주민들을 위한 저렴한 주택 방안을 논의하면서 각 후보들의 의견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란타 시장 경쟁자 중 6 주요 후보가 수요일 공개 포럼에서 지역 개발과 협력해 저렴한 주택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수년 내에 도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귀넷 카운티 박람회가 목요일 9월 14일 개장했으며, 10일간 놀이기구, 다양한 음식, 다채로운 행사로 귀넷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피해 복구가 계속 진행중인 가운데, 귀넷 카운티 박람회 행사 관계자들은 이미 폭풍 전에 거의 모든 행사 준비를 끝냈고, 허리케인 후, 다행히도 정전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피해복구 3일째, 여전히 조지아 지역의 40만 가구가 정전을 겪고 있으며, 디캡 카운티와 플튼 카운티는 로컬 비상상태를 선언했습니다. 디캡 카운티 학군과 플튼의 일부 학교는 목요일 여전히 휴교에 들어가고, 조지아 전력은 이번주 일요일 저녁까지 영향을 받은 95% 가구에 전기가 복구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한편, 플로리다로 돌아가는 주민들은 가스 공급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가 지난주 미국 절반의 인구에 해당하는 고객의 개인정보가 해커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전했고, 수요일, 대규모 위반으로 영향을 받은 고객을 대신하여, 2건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Equifax에서 대규모 위반으로 영향을 받은 고객을 대신하여 2 건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전 조지아 주지사 Roy Barnes는  집단 소송을 하기위해 플로리다...
지난 토요일, 플로리다에서 허리케인 얼마의 위협으로 대피해온 주민이 교통사고로 인해, 3개월 딸 아이가 목숨을 잃었고, 어제 수요일, 경찰은 희생자의 어머니 또한 부상으로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허리케인 얼마가 지난주 플로리다를 위협하면서 애틀랜타 지역으로대피를 해온 한 여성이 지난 토요일 가족, 친구와 함께 저녁 8시 직후 우드 스탁 인근 아놀드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