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거부율 올해 9.05%, 전년 8.65%에 이어 한자리수 유지 오버스테이 불체비율 낮아 비자면제국에 별다른 영향 없을 듯 한국의 미국비자 거부율이 올해 9%로 소폭 올라갔으나 2년 연속 한자리수를 유지해 비자면제국에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미국방문비자 거부율은 최고치였던 2014년 21 %, 2015년 13%에서 급락한후 2년 연속 한자리수 를 지킨데다가 미국에 눌러앉는 오버스테이...
핵무기 관할 전현직 전략사령관 ‘위법적 핵공격명령 거부’ 입장 미 의회 트럼프 핵무기사용 선제공격, 핵전쟁 저지 시도 미국의 핵미사일을 관할하고 있는 미군전략사령관이 대통령의 위법적인 핵공격 명령은 거부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분별한 핵무기 사용 선제공격, 핵전쟁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미 의회가 40년만에 처음 제동장치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연방차원 39개주 1~11일까지 등록자 148만명 지난해 보다 46% 늘어 캘리포니아, 워싱턴주, 메릴랜드 등 주별 운용 12개 지역도 50%안팎 급증 2018년도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등록이 50% 안팎으로 급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폐기 시도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연방차원의 헬스케어 닷 거브를 통한 오바마케어 등록자들은 첫 열흘동안 15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46% 나 급증했으며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주, 메릴랜드...
하원 본회의 찬성 227대 반대 205 가결 미국 납세자 76% 감세, 7%는 증세 미국의 납세자 다수에게 10년간 1조 5000억달러의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공화당 하원의 초대형 감세와 일자리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찬성 227대 반대 205표로 통과해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공화당 하원안이 시행될 경우 2018년 새해 미국납세자의 76%는 평균 1890달러의 감세혜택을 보게 되지만 7%는 오히려...
성추문 로이 무어 후보 대신 세센스 상원의원 복귀 제안 틸러슨 국무장관 대신 코드 맞는 폼페오 CIA 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를 사퇴시키고 이에따른 법무장관과 국무장관까지 연쇄 바꿀 것이라는 교체설이 재부상하고 있다 성추문에 휩싸인 로이 무어 앨라배마 공화당 상원의원후보 대신에 제프 세션스...
시진핑과 “북 핵동결-한미군사훈련 쌍중단 수용않기로 했다” 쑹타오 중국특사 17일 평양방문, 새 비핵화 협상 전환될지 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북한의 핵미사일과 한미 군사훈련을 동결하는 쌍중단이 아닌 새로운 대북 비핵화 협상을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중국특사인 쑹타오 대외연락부장이 17일 북한을 방문하게 돼 비핵화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지 주목되고 있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첫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트럼프 핵무기 사용 선제공격 금지 방안 논의 시작 상원 외교위 1976년이래 40년만에 첫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분내지 15분이면 핵전쟁을 일으킬 수 있도록 되어 있는 현재의 권한과 절차 에 제동을 걸려고 미 의회가 40년만에 처음으로 논의에 돌입했다 상원외교위원회는 일련의 청문회를 시작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적어도 핵무기로 선제공격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방안 논의에 착수했다 워싱턴 한면택...
2017학년도 5만 8663명, 3.8% 감소, 국가별 순위에선 3위로 올라 트럼프 취임후 신입 유학생 7% 감소, 추가 감소 불가피 미국 대학에 재학중인 한국 유학생들이 6년 연속 감소해 2017학년도 현재 6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더욱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후 첫해인 2018학년도 신입 유학생들이7%나 감소해 한국 출신 들을 포함한 전체 등록 미국 유학생들이 12년만에 처음으로 줄어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승인일 1~5주 진전, 접수일은 제자리    12월 영주권 문호 (11/13 발표)   순위 구            분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접수가능일 (Date of Filing) 1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 미혼자녀  11년  2-01 (1주 진전)     12년 1-01       (동결) 2A 영주권자              배우자,미혼자녀 15년 12-22       (5주 진전)     16년 11-01       (동결) 2B 영주권 성년미혼자녀 10년 11-22     (1주 진전)     11년 9-01        (동결) 3 시민권자 기혼자녀 05년 9-08     (3주 진전)     05년 12-01        (동결) 4 시민권자 형제자매 04년 6-08   (보름 진전)      04년11-15        (동결) 1 취업이민 1순위 current current  2 취업이민 2순위 Current current  3 3순위 숙련공 Current Current   3순위 비숙련공 Current Current 4 종교 등 특수 Current current  5 투자이민 Current         current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의 전순위가 모두 계속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1~5주 진전됐으나 접수일은 제자리 걸음했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모두 계속 오픈=올해의 마지막달인 12월의...
첫 아시아 순방 ‘북한핵 공동대처’ 미국이익우선 일방무역 상충된 정책으로 두가지 목표 달성, 성과 미지수 ‘ 한중일 3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첫 아시아를 순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선 강력하게 공동 대처하는 ‘북핵연대’를 요구한 반면 경제무역에선 미국이익을 우선시하는 나홀로 ‘일방무역’을 고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각국에 ‘북핵연대’를 주문하면서도 무역에선 미국이익만 우선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