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11alive.com/news/local/ted-turner-endorses-clinton-for-president/333722568

CNN 창업자인 테드 터너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서영 기자

 

 

미디어 황제로 잘 알려진 애틀랜타의 빌리어내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하는 이메일을 AP통신이 공개했습니다. 터너는 클린턴의 리더십 역량을 높이 평가 한다면서 미국 전 국무장관인 클린턴이 미국의 45번째 대통령으로 가장 적격자라고 했습니다.

 

또한, 클린턴이 미국의 보건 및 교육 시스템 개선, 이민제도 개혁, 평등주의 추구 등 그녀의 노력을 지지한다면서, 클린턴을 이 세상에서 가장 총명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손꼽았습니다.

 

테드 터너는 CNN의 창업자로서, 1996년 타임 워너사에 터너 브로드캐스팅을 매각한 바 있습니다.

 

한 편, 조지아 공화당 인사인 랜디 에반즈는 최근 애틀랜타 프레스 클럽에서 진행 된 패널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이 백악관을 차지하게 될 경우, 오바마가 미국의 인종 관계를 망쳐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힐러리도 남녀관계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기존의 성과 인종에 무관했던 능력과 결과주의 사회를 분열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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