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jc.com/news/local/scam-alert-fbi-warns-mega-millions-lottery-fraud/GzO6MFfU9gcpmMVGiTwa0I/

FBI 애틀랜타 사무소가 최근 연방기관을 사칭해 로또 당첨을 알리는 가짜 편지로 돈을 요구하는 사기 피해 신고가 수 차례 접수 됨에 따라 스캠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서영 기자

미국 연방수사국인 FBI의 애틀랜타 사무소가 FBI나 연방예금보험공사인 FDIC의 명의를 도용한 메가 밀리언 로또 사기에 대한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번 사기 수법에는 수신인이 로또 당첨자임을 알리는 내용의 그럴법한 편지가 FBI나 FDIC의 명의로 발송되며, 당첨자에게 당첨금 수령을 위해 수 천불의 사전 수수료를 로또 관리담당자에게 송금하도록 요구 하고 있습니다.

사전 수수료를 송금하게 되면 송금 해지나 자금 추적이 거의 불가하다고 FBI측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FBI는 이와 같은 사기 편지를 수신하게 되는 시민들에게 www.IC3.gov에 신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