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11alive.com/news/local/feds-investigating-huge-jamaican-drug-trafficking-business-in-atlanta/328584113

애틀랜타 지역에서 자메이카계 대규모 마약밀매조직이 활동 중이고, 이를 FBI가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외의 단신을 이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FBI, 애틀랜타 지역 자메이카계 대규모 마약밀매조직 수사 중.

 

미국 연방수사국인 FBI가 애틀랜타에서 활동 중인 대규모 자메이카 마약 밀매 거래를 수사 중이라고,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이 보도했습니다.

 

FBI는 애틀랜타 지역과 다른 지역에서 운영 중인 자메이카계 마약 밀매 및 돈 세탁 조직이, 대량의 코캐인, 마리와나와 MDMA/엑스테시 등을 판매하고 FedEx, UPS, USPS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 운송한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지역 마약범죄단의 두목은 마이클 베넷으로 번다운이라는 익명을 가진 남성으로 지목 됐습니다.

 

FBI는 베넷이 “미국과 멕시코 마약 범죄 조직 사이의 가장 큰 코캐인 및 마리와나 브로커 겸 유통자 중 한 명”으로 의심되며, 그가 보스톤에서 플로리다까지의 마약 유통망을 장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FBI는 베넷이 애틀랜타 지역의 다양한 사업체를 통해 불법 마약 소포를 배송 받고 마약 수익금을 세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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