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가 최근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에 소재한 대학교와 교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지아에 있는 본교외에 타주의 분교가 잇따라 승인과 인가를 받았습니다.

<김현경 기자>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는 지난 29일 구 영동대학교였던 U1대학교와 아산캠퍼스 회의실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학교 채훈관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했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측에서는 김창환 총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공동연구지원과 협력, 시설과 기술의 공동 활용과 교육지원, 상호 협력활동을 통한 대학의 학점교류와 교육과정 연계운영 추진 그리고 기타 프로젝트 공동추진과 양 대학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구 동양공과대학인 경북 영주 소재 동양대학교와 학문 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GCU는 지난 22일부로 뉴저지 주 고등교육부로부터 정식 대학과정을 승인받아 신학학사(BATS), 목회학석사(M.Div), 경영학석사(MBA) 3개 학위 과정에 대해 승인받았다고 그들의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사립고등교육국으로부터 GCU는 13개 학위과정과 2개 수료과정에 대해 분교 설립 승인 또한 받아냈습니다.

한편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는 1993년 ‘조지아신학교’로 개교해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고, 2003년 조지아 주정부로부터 종합대학교로 승인받았습니다.

현재 GCU는 영어교육프로그램인 ESOL 수료 과정을 포함해 5개 대학과 대학원(경영대학, 기독교대학, 신학대학원, 음악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에 12개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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