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85 다리붕괴 수리 공사 거의 다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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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교통부 관리들은 애틀란타 심장부에서 무너진 고속도로 구간을 재건하는 공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 섰다고 전했습니다.

조지아 교통부의 러셀 맥마이어 (Russell McMurry) 국장은 WSB-TV 와의 인터뷰에서 인터 스테이트 8번 고속도로의 붕괴 된 부분을 재건하는 작업이 약 90 % 완료되었다고 말했습니다.

WSB-TV의 비디오는 화요일에 노동자들이 고속도로의 재건 된 부분에 차선을 그리는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WSB-TV는  조지아 주지사, 네이선 딜 (Nathan Deal)이 이번 수요일 고속도로 재건 공사진행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할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지난 3월30일 고속도로 육교 다리밑에서 일어나 화재로 인해 인터스테이트85번 고속도로 한 구간이 무너졌고 이로인해 많은 운전자들이 교통체증으로 악명이 높은 도심지역의 우회도로를 이요해야 하는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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