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인터뷰, 어느 나라에서 받아야 하나

관광·유학·취업비자 신청자는 원칙적으로 본인의 국적국이나 실제 거주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해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
비이민비자(B1/B2 관광·상용, F 유학, H·L 취업 등)는 원칙적으로 신청자의 국적국 또는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국가의 미국 대사관·영사관에서 인터뷰를 받습니다. 제3국 신청(Third Country National)은 해당 공관이 허용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예약이 어렵거나 심사가 더 엄격해질 수 있고 거절 시 재신청도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각 공관은 자체적으로 접수 가능 대상과 대기 기간을 공지하므로 예약 전 반드시 해당 공관 웹사이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한국 국적으로 미국에 체류 중 비자를 갱신해야 하는 유학생·주재원, 그리고 캐나다·멕시코 등 인접국에서 급히 인터뷰를 잡으려는 한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준비하거나 확인할 사항
· 여권 유효기간(입국 후 6개월 이상 권장) · DS-160 신청서 사본과 확인번호 · 인터뷰 예약 공관의 제3국 신청 허용 여부 · 체류 신분 증빙(I-20, I-797, I-94 등) · 현재 거주지 증빙과 귀국 의사 관련 서류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별 법률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