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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DHS, 캘리포니아 형사범 이민자 석방 조치 강력 비판

출처 국토안보부(DHS)발표·기준일 2026년 11월 2일
DHS, 캘리포니아 형사범 이민자 석방 조치 강력 비판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캘리포니아주가 ICE의 구금 요청을 거부하고 살인 및 아동 학대 등 강력 범죄 이력이 있는 이민자 약 24,000명을 석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DHS는 이러한 피난처 도시 정책이 공공 안전을 위협하고 연방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을 저해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자세한 설명

2026년 11월 2일 발표에 따르면, 2025년 1월 20일 이후 캘리포니아주에서 석방된 형사범 이민자들의 범죄 혐의는 총 81,000건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살인 169건, 성폭행 147건, 마약 밀매 1,088건, 폭행 1,097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크웨인 멀린 DHS 장관은 캘리포니아 당국이 ICE의 신병 인도 요청을 무시하고 위험한 범죄자들을 지역 사회로 돌려보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방 정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 주 정부의 비협조적인 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 안전 우선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한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애틀랜타를 포함한 타 지역 한인 사회에서도 연방 정부의 강화된 이민 집행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특히 형사 범죄 이력이 있는 비시민권자에 대한 ICE의 단속 및 추방 절차가 향후 더욱 엄격하게 집행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준비하거나 확인할 사항

비시민권자의 경우 경미한 형사 사건이라도 이민 신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ICE의 구금 요청(Detainer) 및 연방 법 집행 정책 변화를 상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범죄 연루 시 반드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여 신분 유지 가능 여부를 검토하십시오

국토안보부(DHS) 원문 보기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별 법률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