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Penny 메트로 애틀란타 지역 350 명 직원 고용

0
56

6월 22일 목요일 거대 소매 상점 J.C penny 가 매트로 애틀란타 지역에 새학기 시즌에 맞추어 약 350명의 직원을 채용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22일 목요일 거대 소매 상점 JC penny 가 지난 몇 달 간의 발표한 사항을 뒤집었습니다.

올해 초 2월에 J.C. penny 측은 조지아의 5개를 포함하여 138군데의 상점을 닫을 것이라 발표했고 2달전엔 4월에 7월 31일에는 폐점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금, J.C/ Penny 는 새학기 시즌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수천명의 직원을 고용할 것이라 말을 바꾸었고, 메트로 애틀란타 지역  회사에 약 350명의 직원을 채용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언론 보도에서, 회사는 고객 서비스와, 지원 부서, 캐시어, 전문가, 뷰티 상담원, 스타일리스트 등 여러 분야에서 직원을 고용할 것이라고 했고,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월급과, 25% 디스카운트, 유동성 있는 스캐쥴과, 승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회사에 속한 미용 관리사들은 교육과, 의료 복지, 그리고 유급 휴가와 401K 도 받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7 4 주말 휴가 인구 최고 기록할

미국 자동차 협회에 따르면, 이번 7월 4일 휴일에 기록상 최고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체 4420만명 (44.2 million) 미국인들이 6월 30일부터 7월 4일 동안 여행을 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지아에서도130 만(1.3 millions)명 사람들이 휴가를 떠날 것이라 말했으며 대부분이 차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94,000명 조지아 주민들을 포함해 전국 340 만명 (3.4 million) 시민들이 독립기념일 주말에 비행기로 여행갈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