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웅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주관하는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가 지난 3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지난 3일 부터 둘루스에 소재한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시작된 ‘제1회 차세대를 위한 리더쉽 강좌’는 대학생을 비롯한 졸업생, 유학생, 도미한지 얼마 안된 차세대 즉 20세에서 25세 한인 청년을 대상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세미나라 할 수 있습니다.

주최측인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의 이웅재 회장은 “JCI는 한인 청년들의 멘토 역할을 하기 위해 이번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더십 강좌 기간은 지난 3일 첫 회를 시작으로 다음주 1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진행됩니다.

강사로는 이윤 이편한세상치과 원장, 석동민 연세대 법률그룹 석동민 대표 변호사, 김재훈 마이덴탈랩 대표, 유동우 한결회계법인 대표, 이웅재 클로버 종합보험 대표가 나섰습니다.

강좌는 그동안 지난 3일과 8일 총 2회를 실시했으며, 오늘 저녁 펼쳐지는 강의는 ‘민주주의 회의법’,  15일 ‘주인이 되는 삶’ 그리고 마지막 17일에는 ‘네트워킹의 중요성’에 대해 전하게 됩니다.

한편 이번 차세대 리더십 강좌를 주관하는 있는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지난 달 23일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가을학기 강좌를 시작했습니다. 내달 10일까지 7주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좌 수강등록은 둘루스에 소재한 애틀랜타한국교육원(3505 Koger Boulevard)으로 신청서와 등록비 40달러를 납부해야 합니다.

#문의 : 404-522-1611
#이메일 : juc197@gmail.com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