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sha Bottoms 전 애틀랜타 시장, 백악관 선임 보좌관 발탁

키이샤 보톰스 전 애틀랜타 시장이 백악관 선임 보좌관으로 임명됐다고 지난 15일 오전,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발표 자료에서 키이샤 보톰스 전 시장은 코로나 팬데믹과 아시안 스파 총격 사건 등이 발발한 어려운 시기에 애틀랜타 시 행정을 용기 있게 이끌었다고 말하며, 그는 민주주의 행정부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톰스 전 시장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애틀랜타 시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미대선에서 바이든의 부통령 후보로 거론된 바 있습니다. 보톰스 전 시장은 이번 임명으로 백악관 공공정책 부회장 직무를 맡게 될 예정입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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