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뉴스(모바일) – 미국 애틀랜타 뉴스 Atlanta Radio Korea2021-09-13T14:57:39-04:00

마약 취해 도주극 벌이던 조폭… 차량 12대 ‘쾅쾅쾅’

마약에 취해 울산 도심에서 도주극을 벌이며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조직폭력배 추종 세력인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당시 경찰은 이 남성 차량에 실탄 11발을 쏴 검거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자신의 외제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안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자 차를 몰아 [...]

By |7월 3, 2022|한국뉴스|0 Comments

고속도로서 양봉 트럭 전복…2천500만 마리 벌떼 ‘붕붕’

소방 거품액 살포해 현장 수습 유타주 고속도로에서 꿀벌을 싣고 가던 양봉 트럭이 전복되면서 2천500만 마리 성난 벌떼가 도로 위로 쏟아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양봉 트럭 1대가 유타주 80번 고속도로 곡선 구간에서 과속하다가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416개 양봉 상자에 실린 꿀벌 2천500만 마리가 도로에 방출됐다. 뜻밖의 사고로 자극을 받은 꿀벌은 도로 위를 날며 이내 '벌떼 [...]

By |7월 3, 2022|미주뉴스|0 Comments

달아나는 흑인에 60발 총격”…경찰 또 공권력 남용

교통단속 중 발생…"경찰생명 위협" vs "그런 증거 없다" 경찰관 보디캠 곧 공개…차별 반대시위 또 촉발할까 주목 흑인에 대한 미국 경찰의 인종차별적 공권력 오남용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3일(현지시간) 더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서 한 흑인 남성이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최소 60차례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숨진 제이랜드 워커(25)의 변호인 보비 디셀로는 당시 경찰이 몸에 [...]

By |7월 3, 2022|미주뉴스|0 Comments

켄터키서 총기난사…경찰관 3명 사망·5명 부상

켄터키주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의 경찰관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2일(현지시간) A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켄터키 동부 애팔래치아 산맥 인근의 작은 마을 앨런에서 총기로 무장한 남성이 영장을 집행하려던 경찰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 2명의 경찰관이 사망하고, 1명은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끝내 숨졌다고 외신은 전했다. 앤디 버시어 켄터키 주지사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플로이드 카운티와 우리의 용감한 대응자들이 비극적인 상실로 고통받았다"며 [...]

By |7월 2, 2022|미주뉴스|0 Comments

지구촌 ‘고물가 쓰나미’ 하반기 거세진다…

인플레 정점은 3분기 이후…에너지·식량 위기 지속 등 변수 미국 등 주요국 긴축 '잰걸음'…한국도 금리 인상 가속 압박 지구촌을 덮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쓰나미'의 파고가 올해 하반기에 더 높아져 각국의 시름이 한층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의 올여름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원유와 곡물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각국은 인플레이션 악화를 막기 위해 [...]

By |7월 2, 2022|미국 & 월드 뉴스|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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