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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으로 잡히자 전조등 끄고 도망, 아기까지 태우고 경찰과 추격전

귀넷 카운티의 21살 남성이 체포되었습니다.

남성의 이름은 알레시오 바두바로 I-85 고속도로에서 지난 6월 14일 새벽 1시경 과속으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이 바두바의 BMW차량을 멈추게하자 바두바는 더욱 속도를 내며 도주 했습니다.

경찰의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에 찍힌 모습에는 바두바는 심지어 경찰을 피하기 위해 고속도로에서 차량의 모든 불을 끄고 도주하는 아주 무모하고 위험한 운전을 했습니다.

이에 고속도로 경찰은 헬리콥터를 출동시켜 하늘에서 바두바의 차량을 추적했습니다.

헬리콥터의 비디오에 찍힌 모습에는 바두바는 둘루쓰의 거주 지역으로 도주했고 차에서 나오는 모습에는 한 팔에 무언가를 안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경찰이 바두바를 체포했을 때 바두바의 팔에 있던 것은 다름 아닌 2살 아기 였습니다.

바두바는 현재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무모한 운전, 과속, 불법 차선 이동, 전조등 없이 야간 운전, 신호등 미준수, 아동 관련 법 위반 등 여러가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정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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