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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느낌의 매력적인 소도시로 선정된 디케이터

디켑 카운티의 디케이터가 미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소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온라인 웹사이트인 벳 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박물관, 역사적 건물의 갯수 이외에도 다양한 항목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디케이터는 21개의 공원과 10개의 갤러리, 4개의 박물관, 6개의 역사적 건물 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823년에 설립된 디케이터시는 대도시의 느낌을 가진 매력적인 소도시로 묘사되고 있으며 레스토랑과 쇼핑뿐만 아니라 음악과 예술 활동까지 풍부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디케이터에는 에모리 대학 캠퍼스 내의 박물관 이외에도 펀뱅크 자연사 박물관과 와플 하우스 박물관 등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한 명소가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러한 명소 덕분에 디케이터는 영화 및 TV쇼의 촬영지로도 자주 사용되어집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정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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