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96.7 / AM790 온라인 방송듣기 

버스 탈취 사건에서 살해당한 유가족 심경

버스 탈취 사건의 범인으로부터 무고하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유가족이 소셜 미디어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습니다.

피해자인 58살 남성인 어니스트 브르드는 7명의 아버지이자 7명의 손자들을 두고 있는 할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브르드의 딸인 재즈믄은 아빠는 항상 우리들을 도와주었으며 우리들의 교육비, 첫 차, 첫 집 등 모든 것에 있어서 우리들을 도와주었다라며 아빠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재즈믄은 아빠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사랑과 평화가 가득해야 한다라고 가르쳤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인 그리어가 버스 안에서 브르드와의 다툼 중 브르드의 총을 빼았아 승객들을 위협하고 브르드에게 총을 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딸 재즈믄은 인터뷰의 마지막에 아빠는 매일 아침 긍정적인 소식으로 우리를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정규수입니다.

관련기사

Picture of 정규수

정규수

Leave a Replay

최신 애틀랜타 지역뉴스

구인구직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리 장의사
선우 인슈런스
코너스톤 종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