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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최악의 도시 3위로 선정된 애틀랜타

직장에 출퇴근 하거나 주말에 여행을 갈 때 차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도시 계획과 대중 교통을 주요 업무로 하는 한 회사가 미국 내 50개의 대도시의 인구 당 자동차 운행 거리와 인구당 하루 자동차 운행 시간 등을 조사하여 출퇴근에 오래 걸리는 도시들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미국 내에서 출퇴근에 가장 오래 걸리는 도시는 테네시의 내쉬빌로 하루 평균 2시간 20분이 소요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2위는 알라바마의 버밍험으로 2시간 10분이었습니다.

애틀랜타는 3위로 하루 평균 2시간 6분을 출퇴근으로 차 안에서 보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위 20위의 대도시 대부분은 미국 중서부와 남부 지역의 도시들이었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정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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