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96.7 / AM790 온라인 방송 | 보이는 라디오

데스노트 작성한 중학생 소녀 2명 정학

사진: Pexels

데스노트를 작성한 중학생 소녀 2명이 정학 처분을 받았다고 17일 WSBTV 등이 보도했습니다.

모리스 레이스 커피카운티 교육감은 “교직원이 ‘2021년 살인 목록(2021 Kill List)’ 편지를 발견했다”며 “편지를 작성한 두 소녀들은 이번주 정학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레이스 교육감은 “편지와 관련된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실을 알렸다”며 “현재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학부모는 “소셜 미디어에 게재된 이 편지엔 60개의 이름이 담겼다”며 “교직원으로부터 내 딸을 포함한 다른 학생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전화를 받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두 학생들은 학교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

Sena Park

Sena Park

Leave a Replay

최신 애틀랜타 지역뉴스

구인구직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리 장의사
선우 인슈런스
코너스톤 종합보험
김진안내과 김진안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