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4월 10일 조지아 모금 행사 개최 예정

도널드 트럼프, 4월 10일 조지아 모금 행사 개최 예정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4월 10일에 조지아를 방문하여 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애틀랜타에서의 행사와 동시에 열릴 예정이며, 트럼프가 애틀랜타에서 집회를 개최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번 모금 행사의 주최자 목록에는 전 미국 상원의원인 켈리 뢰플러와 데이비드 퍼듀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트럼프의 동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복귀를 위한 지원을 확보하고, 주를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곳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해당 행사에 참가하려는 호스트는 부부당 25만 달러의 참가비를 지불해야 하며, 일반 참석자는 6,600달러의 입장료를 지불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의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금을 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트럼프는 조지아를 대선 패배 이후 거의 방문하지 않았지만, 그의 선거 캠페인은 11월 선거를 앞두고 더 많은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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